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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지역 각 공관별 재외선거인 등록신청과 국외부재자 신고 현황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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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사장 작성일: 2012-01-21
조회: 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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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재외선거 신고 접수율 0.92%로 저조
FocusK | 입력: 12-01-21 10:17
전체 상하이, 미주 뉴욕 최다 접수율 기록
<뉴스팀 = 정규섭 기자> 처음으로 재외국민참정권이 실현되는 오는 4월 11일 실시되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 2월 11일까지 시카고총영사관에서 접수받고 있는 시카고총영사관 관할지역 재외선거인 등록신청과 국외부재자 신고 접수율이 0.92%(1월 20일 기준)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 지역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1월 20일 시카고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문배 영사)에 따르면 시카고공관의 접수신고 누계가 738명으로 총 예상 선거인원 80,022명(영주권자 33,412명 / 체류자 46,610) 대비 0.92%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미주지역에서는 뉴욕총영사관 2,145명(1.48%)이 최다 접수신고 인원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LA 총영사관 2,050(1.04), 시애틀총영사관 1,048(1.34%), 주미한국대사관 877(1.42%), 시카고총영사관 738(0.92%), 보스톤총영사관 671(5.21%), 애틀란타총영사관 626(0.62%), SF 총영사관 556(0.66%), 휴스턴총영사관 459(0.52%), 호놀룰루총영사관 349(3.76%)를 그 뒤를 잇고 있다.
한편 전 세계 재외공관 현황으로는 중국 상하이총영사관이 3,796명(11.83%)으로 최다 접수 선두를 기록하고 있다.
시카고재외선거관리위원회 김문배 위원장은 "현재 0.92%에 미치는 수준으로 예상보다 접수율이 많이 낮은 편이다" 며 "접수 마지막날까지 3주 가량 남았는데 지역 종교기관(교회, 불타사, 성당)과 어학원 등을 방문해 홍보 및 접수활동을 계속 할 예정이다" 고 접수 마지막 날까지 접수신고인 수를 증가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전했다.
주요 3개국 재외선거인 등록신청과 국외부재자 신고 현황표 <제공 = 시카고재외선거관리위원회>
<제공 = 시카고재외선거관리위원회>
[출처] 미주 한인 대표뉴스미디어 | 포커스케이 닷컴 - http://www.focusk.com/chicago/bbs/board.php?bo_table=B_head&wr_id=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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