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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똘이 작성일: 2014-04-10
조회: 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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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는 한 네티즌이 백악관 인터넷 청원사이트인 `위 더 피플'(We The People)에 미국 하원에 장기간 계류돼있는 '대북제재 이행 강화법안(H.R.1771)'을 조속히 처리해달라는 청원을 게재했습니다.
북한은 유래없는 독재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을 교화소에 강제수용 하는 등 인권을 무시한 야만적인 행위를 자행하고 있으며 최근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는 이러한 심각한 상황을 국제사회에 고발하고 관심을 촉구한 바 있습니다.
미국은 자유세계의 지도국 입니다. 북한의 독재정권에 대해 인권상황을 개선하도록 압박을 가해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북한의 핵능력 증강을 막고 인권상황 개선을 압박하는 '대북제재 이행 강화법안'은 하원에 계류돼 있는 상태입니다
이에 백악관이 이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의회에 촉구하도록 요청하는 청원을 한 것입니다. 청원이 제기된 후 30일 이내에 10만명이 지지서명을 하면 백악관은 공식 답변을 하게돼 있으며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을 할 것입니다.
여러분! 백악관 청원을 지지하는 운동을 벌여 10만명을 채웁시다. 한국인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줍시다. 김정은에 의해 인간이하의 삶을 살고 있는 북한 동포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또한 민족의 비극이 더이상 반복되지 않고 하루빨리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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