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고마운사람들
글쓴이: 김승규  작성일: 2012-06-25
조회: 3,352
오늘은 6.25 사변이 일어난지 62 년째---연세가많은  분들은 그날을 끔찍한 대한민국의사변이라고한다  저는 그당시 만4살이라무슨일이벌어졌는지 잘모르는 나이였다 언제인지 정확한 날짜는 모르지만 1950 년도은 맞다 아침에일어나 대층 마당에 나와보니  우리집 앞 학교운동장에
하얀 천으로 천막을처놓고 모닥불을피워 무언가 음식을만드는 광경을보았고 나는 아버지에게 아부지 저사람들이와여기와서 와 저러까고있노 (경상도사투리) 하고물었드니 전쟁이 터졌다고 이북 빨갱이들이 처내려왔다고한다 그때가 바로6.25전쟁이 난 62 년 전일이다. 그런우리조국을 지금내가살고있는 미국인들
구했다고 생각하니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작은나의가슴을 감동의긍지로 이끌고있다.
해마다 이때쯤이면 미국할아버지들 불러놓코 적은우리사정이지만 사랑을나누고 정을나누고부등켜안고 눈시울을적시는 그런행사를했다.그런데 금년엔 판이하게다른 행사를가지게된것이다.
적은교회에 시카코 중서부 한인회장과 민주평화 통일자문 회장이신 진안순 회장님과 임원님들이오시겠다고한다. 아직한번도 치러보지못한이런행사였지만 그분들의 참석은 이행사의  고마음을 전달하는 큰힘이되었다는것을 이글을통해 전달하고싶다. 어디에서 무었을하나. 정의와 순수한 모든이들의희망과 행복을가져다주는 고마운 사람이라고 꼭전하고싶다. 김길영 회장과 진안순회장과부회장 토니 김 서이탁 간사 와 정규섭부간사 나는 교회를다니는 한사람으로서 이분들을위해서 하나님께 기도하고싶다. 건강도 세상에살때에 부유함과 남을도우는마음이 더그들의마음있도록
다시한번 감사를표하면서 이글을 놓을려고함니다  김승규